솔밭있는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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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카이저 프랑크 리베리의 에이전트가 만약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면 행선지는 바르셀로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베리는 두 말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바이에른의 특급 에이스다. 그가 지난 시즌 이적 후 맹활약은 펼치자 현지 팬들은 클럽의 전설 프란츠 베켄바워의 별명 카이저를 리베리에게 물려줬을 정도다.

현재 유럽 각지의 클럽들은 리메리가 2006 독일 월드컵에 이어 바이에른에서도 맹활약을 이어가자 그를 영입하기 위해 물밑 작업을 시작한 상태다.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 첼시, 맨체스터 시티 등이 리베리에게 공개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는 리베리가 이미 올 여름 바르샤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에 리베리의 에이전트인 알라인 밀리아치오는 스페인 라디오 방송 RAC-1을 통해 만약 리베리가 바이에른을 떠난다면 바르샤와 같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보유한 클럽으로 향하게 될 것이다며 리베리가 바르샤를 선호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밀리아치오는 바르샤에서 활약하게 된다면 그것은 리베리에게 경이적인 기회다며 바르샤 이적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언론 보도와는 달리 리베리는 아직 바르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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